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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자를 위한 벤처투자 경영법
장민영 조회수:179 추천수:1
2018-07-29 14:52:08
중소기업 경영자를 위한 벤처투자 경영법
3,000만원 소득공제 되는 벤처투자로 절세와 수익, 두 마리 토끼를 잡자!
[2018. 07. 29 알토란벤처스코리아 장민영 대표]
사업이 성장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는 중소기업 CEO들에게 벤처투자는 반드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키워드이다.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이 이미 시작되었고 쓰나미 처럼 몰려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로부터 3년째인 2018년 오늘 다양한 영역에서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되고 있고 앞으로 세상이 송두리째 바뀔 것이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전통적인 산업에 종사하여 왔던 기업의 경영자들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어떻게 대처하여야 할 것인지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현재의 비즈니스를 4차 산업혁명에 맞게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 지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된다.
4차 산업혁명의 특징은 기존의 산업 영역이 급속하게 디지털화되어 기존의 비즈니스 룰은 깨어 지고 새로운 비즈니스 룰이 만들어 진다는 것에 있다.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 때 기업 경영자는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여 자신의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기회를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변화를 읽지 못하고 기회를 놓치게 되면 급속도록 사업이 악화되는 고통을 겪게 된다.
또다른 대안은 벤처기업 투자로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다.
새로운 혁신을 주도하기 어렵고 변화에 따라 가기 힘든 기업의 경영자는 자신의 분야와 다른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인 스타트업에 회사의 잉여자금을 투자하여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게 되면 기업은 투자한 스타트업의 주주로서 보다 긴밀하게 스타트업과 협업하여 상호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데 이러한 투자를 전략적 투자(Strategic Investment)라고 한다. 현재의 사업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투자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략적 투자는 스타트업의 사업이 크게 확대되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경우에는 막대한 자본차익으로 사업에서 벌어 들인 수익을 능가할 수 있는 기회도 창출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업 경영자 등과 같은 일반 개인이 벤처기업에 직접 투자를 하거나 개인투자조합에 출자를 하여 투자를 하면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의거하여 투자금액 중 3,000만원 까지는 투자금액 전액인 100%를, 3,000만원 초과 5,000만원 까지는 70%를, 5,000만원 초과 분에 대해서는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고 그 최대 한도는 투자자의 종합소득금액의 50%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과세표준이 2억원인 제조업체를 경영하는 일산의 황춘식 사장님의 사례를 보자. 황사장님은 과세표준이 2억으로 매년 막대한 세금 때문에 고민이 많다. 우리나라의 누진과세 기준에 따라 계산하여 보면 황사장님은 총 6,226만원을 세금으로 납부하여야 한다. 6천만원이 넘는 금액을 일시에 만들어서 세금으로 납부하는 것이 큰 부담임은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황사장님은 작년에 당사의 컨설팅을 받고 7,000만원을 벤처기업에 투자를 하게 되었다.
벤처기업에 투자를 하니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따라 투자금의 3,000만원은 100%인 3,000만원을, 3,000만원~5,000만원 구간의 2,000만원 해당분은 70%인 1,400만원을, 5,000만원~7,000만원 구간의 2,000만원은 30%인 600만원을 소득공제 받게 되어 총 5,000만원을 소득공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결국 황사장님은 소득공제 효과로 과세표준이 2억원에서 1억 5,000만원으로 줄게 되어 납부할 세금이 6,226만원에서 4,136만원으로 줄어 들어 총 2,090만원을 절세하는 효과를 얻게 되었고 투자한 기업이 사업적으로 고성장하고 있어 수년 내에 수배에서 수십배에 이르는 지분 차익까지도 기대할 수 있어 소득공제 절세 효과와 벤처투자 수익까지 동시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투자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또한 황사장님이 투자한 업체는 사업적으로도 연관성이 매우 높아 양사가 사업적으로 협력하여 경쟁력을 높여 가고 있다.
벤처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투자금을 어떻게 회수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 요소가 된다. 벤처투자는 주식투자와 같이 상장된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투자를 한 이후에 기업이 잘 성장하도록 지원할 수 있어야 하고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명확한 회수전략을 가지고 투자를 하여야 한다.
알토란벤처스코리아㈜는 8년의 업력을 가진 벤처인큐베이팅 전문 회사로서 유망 기업을 발굴하여 성장시키는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20여개의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높은 세제혜택과 투자수익을 제공하기 위해 스타트업 고속성장 프로그램과 KSM(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 상장을 통한 회수전략을 구사하는 국내 유일의 업체이다. 또한, 동사가 운영하는 마이펩(mypef.net)은 엔젤투자 커뮤니티 사이트로 유망 투자기업 정보가 제공되고 있어 벤처투자 시 참고할 만하다.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벤처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가고 있다.
이제는 벤처투자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닌 어떻게 잘 할 것인가를 고민하여야 할 때인 것이다.
기업의 경영자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서 기업의 계속적 생존을 위해 벤처투자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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