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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어머니
마이펩 조회수:139 추천수:0
2018-07-27 10:03:57
오늘 저에게 온 감동의 편지글이 절 뭉클하게하여 올립니다.
우린 많이 힘들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어머님, 엄마, 어무이..."
무더운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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