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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이였던 방탄소년단에게 투자한 사람의 근황
장pd 조회수:271 추천수:1
2018-05-28 21:31:10
이제는 국내를 벗어나서 명실상부 세계적인 아이돌이 된 방탄소년단 그들이 연습생일 때 가능성만 믿고 투자해
엄청난 이익을 남긴 기업이 있다.
방단소년단 기획자의 투자를 이끈 김중동 SV인베스트먼트 상무가 주인공이다.
2006년 4월에 세워진 벤처캐피탈 업체 SV인베스트먼트는 설립 12년 만에 동종 업체 중 12위에 오른 기업이다.
그들이 이렇게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데는 방탄소년단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한다.
2011년 김중동 상무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처을 만났다.
당시 K팝은 엄청난 호황이었다고 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시가 총액은 1천억대였으며 SM은 5천억대였다고 한다.
YG 역시 상장을 준비하던 시기였다.
김중동 상무는 해외에서 엄청난 매출을 끌어모으고 있는 K팝 콘텐츠를 보고 경쟁력 있는 회사를 찾아다녔다고 한다.
그때 작은 신생 회사를 발견했고 그곳이 방시혁 대표가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였다.
당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연습생 신분이였다.
때문에 김중동 상무는 정보를 얻기 위해 방시혁 대표와 연습생들에 대해 여기저기 물어보며 발품을 팔아야 했다.
김중동 상무가 가장 신뢰했던 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교육 방식이였다.
빅히트는 다른 곳과는 달랐다 유명 작곡가,안무가 등을 데려와 아이돌을 찍어내는 프로젝트가 아니였다.
바로 가능성 있는 사람을 영입해 함께 커가는 시스템이었던 것이다.
그것이 이 회사 경쟁력이라고 생각해 빅히트에 초기 자금 40억언을 투자했다.
현재 회수한 누적 수익은 20배 이상인 최소 800억원이라고 한다.
앞으로 방탄소년단의 성장에 따라 수익은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잘해온것처럼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가수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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