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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제약사들, ‘될 성 부른’ 바이오벤처 투자로 재미 봤다
마이펩 조회수:245 121.168.89.220
2018-05-17 22:54:14
제약사들, ‘될 성 부른’ 바이오벤처 투자로 재미 봤다
부광약품, 투자한 바이오벤처가 글로벌빅파마에 인수
-유한과 한독은 투자한 바이오벤처 가치 상승해 이익
제약사들이 성장가능성이 높은 바이오벤처 투자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쉽지 않은 신약개발 과정, 레드오션이 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 녹록치 않은 경영 환경에서 바이오벤처 투자는 새로운 수익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부광약품은 최근 지분 5.4%를 보유하고 있는 ‘오르카파마’가 글로벌 제약사인 ‘일라이 릴리’로부터 인수되며 이에 따른 투자 수익금이 예상된다고 16일 밝혔다.
캐나다 퀘백주에 위치한 오르카파마는 민간투자기업 TVM 캐피털 라이프 사이언스사에 의해 설립된 제약기업이다. 오르카파마는 원래 릴리가 개발에 착수했던 오로라 인산화효소 A 저해제의 일종인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AK-01’의 개발을 진행했다. AK-01은 다양한 고형암을 대상으로 오르카파마가 임상 1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부광약품은 계약성사금(업프론트) 약 60억원을 올해 회수하고 임상 단계별 수수료(마일스톤)로 270억원을 받을 수 있어 총 330억원의 투자 수익이 예상된다고 했다. 이번 수익은 릴리가 오르카파마를 계약성사금 1억1000만달러(약 1172억원)를 포함한 총 5억7500만달러(약 6124억원)에 인수하면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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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51600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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