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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정책] 코스닥 상장심사 좌절 21건..제도 개선에도 승인률
마이펩 조회수:180 118.34.153.97
2017-12-31 11:20:29
 

 

코스닥 상장심사의 큰 흐름은 다양한 업종의 많은 기업이 상장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하는 것입니다.

과거 우리나라 기업이 상장까지 걸리는 평균 기간은 12년이라고 합니다.

제도 개선과 함께 상장을 목표로 짜임새 있게 사업을 추진해서 그 기간을 단축시켜 보다 짧은 기간에 투자성과를 낸다면 비상장 벤처투자에 대한 매력도는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코스닥 상장심사 좌절 21건..제도 개선에도 승인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미승인 및 철회 21건으로 2011년 이후 최대치…심사 승인율 75.5%로 전년대비 5%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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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 86개 중 21개 기업이 심사 미승인 혹은 철회로 증시 입성에 실패했다. 주관사별로는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이 각각 4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코스닥 IPO 시장이 부흥기를 맞은 2015년 19개, 2016년 17개보다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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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율을 보면 2015년 78.8%에서 2016년 80.2%로 상승했지만, 올해 10월까지 75.5%로 하락했다. 
이는 코스닥 상장을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한 정부와 한국거래소 차원의 제도 개선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과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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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올해 적자 기업도 기술력을 인정받을 경우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는 '테슬라 요건', 상장주선인(증권사) 추천에 의한 성장성 특례상장 등 제도를 새로 도입했다. 또 기술평가 상장특례의 조건을 기술성 외 사업성 항목까지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 때문에 바이오 기업이 대부분인 기술특례 상장을 다른 업종에 속한 기업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이는 IPO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업종 혹은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이 코스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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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271631362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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