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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26세에 딜라이트를 40억원에 매각한 김정현 대표
마이펩 조회수:235 추천수:0 121.168.89.220
2017-08-19 13:48:50
26세에 딜라이트를 40억원에 매각한 김정현 대표
 
100~200만원대 하던 보청기를 30만원대에 살 수 있게하여 연 매출 50억원대 회사로 키우다.
 

김정현 대표는 26세 때 두 친구와 함께 딜라이트를 창업합니다.
창업의 목적은 저소득층을 위한 저렴한 보청기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맞춤형 제작으로 보청기 하나의 가격이 100~200만원 대로 비쌌습니다.
이를 귓본을 만들어 대량생산하여 가격을 30만원 대로 낮추고자 하는 것이 사업 아이디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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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표와 친구들이 만들어 낸 딜라이트 보청기는 대박을 칩니다.
하루에 2억원의 매출을 만들어 내자 M&A 제안이 들어와 40억원에 회사를 매각합니다.
그리고 그 자금으로 다른 사업체를 또 창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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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대표의 사업 성공의 비결은...

"억지로 팔려고 하지 않아도 고객이 스스로 찾아 오고 소문이 날 만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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